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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전자담배 시장 성장도와 시장전망
글로벌 전자담배 시장 성장도와 시장전망
미국발 전자담배 폐질환 사건으로 인해 미국 내 각 주에서는 가향 전자담배를 판매금지 처분을 내렸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10년이 넘는 전자담배 역사에서 갑자기 급격하게 폐질환 사태가 일어난 것은 불법 전자담배에 대한 부작용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그렇다면, 과연 전자담배는 세계적으로 얼마나 소비되고 있는 것이며, 업계에서 전자담배는 안전하다고 주장하는 논리가 무엇인지 알아보자. 전자담배 사용자 인구 증가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일반 연초를 사용하는 흡연자들의 수가 아래 표의 같은 기간동안 10억명 정도 감소 하였다. 하지만 전자담배를 사용하는 인구수는 다음과 같이 보고되었다. 2011년 7백만명 이었던 전자담배 사용자들은 2018년 4천 7백만명으로, 기하급수적으로 증가 하였다. Euromonitor estimates의 시장조사에 따르면, 2021년에는 전자담배 사용자가 약 5천 5백만명에 도달할 것으로 본다고 전했다. 전자담배 소비율 증가 전자담배 사용자가 증가하는 만큼 전자담배 시장은 확장세를 보이고 있다. 5년전 193억이었던 전자담배 시장은 2018년 193억 달러로 증가 하였고, 미국, 영국 프랑스가 가장 큰 전자담배 시장을 형성 하였다. COMTEX의 Super market research의 보고서에 따르면, 글로벌 전자담배 시장은 2018년 115억 달러에 육박했으며, 2024년 13%증가한 242억 달러로 보고있다. 전자담배 시장은 여전히 큰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전문가들 사이에서 그 성장세가 충분히 예상되는 부분이다. 세계적으로 인기있는 리필형 전자담배 최근 액상형 전자담배는 리필이 가능한 Open System 전자담배와 리필이 불가능한 Closed System 전자담배로 나누어 볼 수 있다. Open System 전자담배는 소비자의 취향대로 원하는 액상을 리필 하거나, 드립팁을 결합 혹은 분리하는 것이 가능하다. Closed system 전자담배는 제조사 측에서 액상을 미리 리필해 두고, 배터리와 연결하여 바로 사용이 가능하다. 2019년은 처음으로 약 100억 달러에 다다르는 Closed 전자담배 판매율을 Open system 전자담배가 추월 하였으며, 앞으로도 해당 격차는 더욱 벌어질 것이라고 Euromonitor International은 전했다. 해당 제품들의 판매 경로중, 대부분의 소비자가 선택하는 구매 채널은 전자담배 대리점이다. Ernst & Young 보고서에 따르면 2016년 대부분의 전자담배 사용자는 전자담배 매장에서 전자담배를 구매했다고 전했다. 원인은, 소비자가 전자담배를 처음 구매하거나 새로운 제품에 대해 익숙해 지기 위할 때에는, 대리점 방문이 가장 적합한 유형에 대한 조언을 구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에서는 2019년 하반기에 High Street에서 무려 69개의 새로운 매장이 오픈 했다고 한다. 다른 설문조사에서는 3,000명의 전자담배 사용자중에 21%가 온라인으로 전자담배를 구매했다고 전했다. 전자담배는 안전한 것인가? 전자담배 폐질환으로 인한 여파로 Michigan주는 미국에서 처음으로 가향 전자담배 판매를 금지 하였다고 전했다. 하지만 영국의 의사, 공중보건 전문가 및 암 자선단체는 최근 증거에 따라 전자담배가 담배의 위험에 일부를 차지한다는 것에 동의한다며, 한 독립적인 검토에 따르면 베이핑은 흡연보다 약 95% 덜 해롭다고 전했다. Ann McNeill 교수는 “전자담배가 공중보건의 게임 체인저가 될수 있다”고 말했다. 영국은 미국을 포함한 다른 국가보다 전자담배의 내용에 대해 훨씬 엄격한 규칙을 가지고 있다. 예를 들어 영국은 니코틴 함량이 제한되어 있지만, 미국에는 니코틴 함량이 제한되어 있지 않은 주도 있다. 하지만 영국의 많은 연구 자료에 의하면, 전자담배는 여전히 일반 담배에서 발견되는 잠재적인 해로운 화학물질을 포함되어 있을 수 있지만, 그 수준은 훨씬 낮은 수치로 밝혀지고 있다. 세계 보건국(WHO)는 이전에 전자담배와 관련된 여러가지 건강문제를 인용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ㆍ 오랜 기간으로 생기는 영향을 알 수 없다. ㆍ 전자담배에서 기화되는 액체의 니코틴은 중독성이 있다. ㆍ 액상을 리필해서 사용하는 소비자는 액상 리필시에 니코틴이 피부에 접촉하여 중독될 수 있다. ㆍ 전자담배 일부의 단맛은 자극적이며 기도에 염증을 유발할 수 있다. 전자담배의 유해성 논란은, 충분한 시간에 의해 임상실험 연구자료가 축적되어야 명쾌한 방향으로 흘러갈 듯 보인다. 미국발 폐질환이 논란이 되고 미국FDA는 이렇게 전했다 “ 그래도 연초로 돌아가는 것은 권하지 않는다”.
올해 7만평, 약 2배 커진 2020 심천 전자담배 박람회 개최
올해 7만평, 약 2배 커진 2020 심천 전자담배 박람회 개최
2020년 IECIE 심천 전자담배 박람회는 Creativity Informa Markets 에서 주최 하였으며, 2020년 4월 24일부터 26일 까지 심천 컨벤션&익시비션 센터(Shenzhen Convention & Exhibition Center) 1/6/7/8/9 홀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박람회의 면적은 70,000평으로 2,500개 이상의 브랜드를 유치할 수 있으며, 85개국 나라와 지역에서 방문하는 90,000명의 방문객을 수용할 수 있다. 2019년도 글로벌 전자담배 판매 추이는 약 33억 달라로 2018년도 16억 달라보다 106.25%증가 하였다. 해당 수치는 2012년(2.2억달라)보다 14배 높은 수치이다. 2020 IECIE 심천 전자담배 박람회 또한 전년(2019) 37,500평의 크기를 당년(2020) 70,000평의 크기로 전년에 비해 약 2배의 대규모로 진행 된다. 글로벌 전자담배 시장의 중국 시장 비율은 약16.1%로 전세계에서 5번째에 속한다. 또한 Electronic Cgiarette Industry Committee의 통계 조사에 따르면 China Electronics Chamber of Commerce는 907개의 전자담배 생산 공장이 심천에 있으며 85.7%로 가장 독보적이다. 또한 86개의 중국 액상 제조공장 또한 72%로 모두 심천에 위치하고 있다. 해당 수치들은 심천에서 개최하는 IECIE 전자담배 박람회가 최고의 사업 플렛폼이며, 전자담배 공장의 중심지이다. 심천은 전자담배 기업들이 한자리에 모여 유익한 사업 정보를 나누는 교류의 장이 될 것이다. 심천은 전자 기술력과 전자담배 해외 무역 연계의 장점으로 인해 이미 글로벌 전자담배 산업의 집합소가 되어 있다. 또한, iJOY, Sigelei, Joytech, Aspire, SMOK, Hangsen, Vaptio, VAPORESSO그리고 Kimree같은 우수한 기업들이 부상하고 있다. 이번 2020년도 IECIE 심천 전자담배 박람회는 다음과 같은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전자담배 박람회 최초의 전자담배부터 가장 최신의 전자담배까지 전자담배의 역사와 기술을 한눈에 볼 수 있다. 중국 행운 주머니 뽑기판 이벤트 IECIE 중국 행운 주머니 뽑기판은 전자담배 기기와 아이폰11이 우승상품으로 걸려 있으며, 뽑기판에 해당 우승상품이 걸려 있는 행운주머니를 예측한 후 선택하면 당첨이 된다. 그리고 아래 링크로 접속하여 회원가입을 한 뉴스버이퍼 구독자들은 무료로 추첨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심천 전자담배 공장으로 가는 현장체험 박람회 주최측인 IECIE는 다음 4테마 <기술, 신의, 혁신, 전문성>을 가지고 현지 공장에서 체험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에 있다. 관계자의 가이드 스텝을 통해 해당 공장의 비밀스러운 전자담배 제품의 작업장을 확인할 예정이다. IECIE Nation Wall 이벤트 다양한 국가와 문화가 참여하는 만큼, IECIE는 각 나라별로 IECIE Nation Wall Shooing Studio 에 국기를 가져와 2020 심천 전자담배 박람회장 안에 남길 수 있도록 이벤트를 준비했다. 박람회 입장은 지금 사전등록을 통해 예약이 가능하며, 무료로 신청이 가능하다. 관련링크는 다음과 같다. http://xt.zbase.cn/150/index.html?ly=pr1226 또한, 2020 IECIE 전자담배 박람회는 아직 신청 가능한 부스가 있으며, 해당 부스들은 IECIE 홈페이지에서 신청이 가능하다.(IECIE 홈페이지: www.IECIE.com)
2019년 전자담배 업계 이슈 타임라인
2019년 전자담배 업계 이슈 타임라인
지나가지 않을 것만 같던 2019년이 이렇게 지나갔다. 2019년의 전자담배 업계는 사건사고가 끊이질 않았으며, 전쟁터를 방불케 했다. 뉴스베이퍼는 2019년 중점이 되는 이슈들중 몇가지만 마지막으로 짚어보고 2019년을 마무리 하려고 한다, 이어서 이번 21호에서는 2020년의 전자담배 세계 시장 동향과 진행 예정인 각종 전자담배 이벤트의 일정을 공유 하려고 한다. 2020년에는 전자담배 시장에 안정기가 찾아오길 희망한다. 2019년 전자담배 업계는 유난히 다사다난한 한 해였다. 뉴스베이퍼는 2019년 핵심이슈들을 정리하여 다가 올 2020년 업계 정황을 점쳐 본다. 1월 궐련형 전자담배 판매량 37%증가, 일반 연초 판매량 1.5%감소 2018년도부터 계속 상승하던 궐련형 전자담배 판매도는 최고 37% 상승치를 보였다. 총 판매량은3억 3천만 갑이다. 반면에 기획재정부에서 발표한 2019년 국내 담배 판매량은 34억 7천만갑이다. 해당 수치는 2018보다 2.3%줄어든 것에 비해, 일반 담배 판매 감소량보다 궐련형 전자담배 판매증가량이 훨씬 높았다. 2월 담배사업법 일부개정법율안(모든 니코틴 담배의 정의에 포함) 발의 2019년 2월 김승희의원 등 10명은 담배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했다. 해당 법안은 담배 식물의 줄기로 제작되는 니코틴이나, 화학합성 니코틴으로 제작되는 액상형 전자담배는 현행법에 포함이 되지 않아, 규제와 관리를 한다는 명목으로 발의 되었다. 하지만 한국전자담배산업협회는 “전자담배의 새로운 분야의 품목을, 관리의 편의성을 위해 기존 <담배사업법>에 포함 한다면 30배~40배의 과도한 세금이 부과되며, 실제 이러한 세금 부과는 어떠한 산업에서도 찾아볼수 없다.” 라고 전했다.” 또한 “2010년 6월 지방세법 223조 2항에 전자담배를 추가함으로써 1ml당 2,323.4원/ml의 기준을 바련하였으나, 지난 10여년 전부터 급속도로 발전하는 전자담배 산업에 대한 이해가 부족 실정에 맞지 않는 담배사업법을 억지로 끼워 맞추려 하고있다”. 라고 말했다. 국가가 산업을 관리 하는 것은 너무 당연한것이다. 하지만 해당 산업의 전문가 없이 진행하는 관리는 산업 이해관계자들에게 오히려 크나큰 어려움을 줄 수 있다. 해당 발의안은 아직 통과 되지 못하고 있다. 3월 식약처, 궐련형 전자담배 200가지, 일반담배 120가지, 액상 전자담배 20여가지 유해성분 분석예정 공고 한국전자담배산업협회는 2019년 4월 식품의약품안전처 담배관리팀과 전자담배 성분 테스트로 미팅을 가졌다. 제보 받은 내용에 의하면, 액상형 전자담배 20여가지의 성분분석을 진행할 예정으로 해외 TPD 및 FDA 등의 스탠다드를 협회에서 제공받아 유해성분을 중점으로 진행 하기로 하였으나, 2019년 액상형 전자담배가 논란이 될 때까지 기체성분 테스트는 진행 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고 한국전자담배산업협회 담당자는 밝혔다. 진행이 되었다면 2019년 12월에 발표한 유해성분 분석에 기체테스트 결과를 인용하지 않을 리 없다 것과, “2020년 상반기에 기체테스트 결과를 따로 보도 하겠다” 라고 전했기 때문이다. 한국전자담배산업협회에서 식약처에 요청하였던 협력 사항은 다음과 같다. l 연초와 전자담배 기체성분테스트 세부 데이터 및 유해성분 진행 l 기업이 진행할 수 있는 기체테스트 시스템과 관리체계 연구 l 온라인 판매 금지 l 전자담배 개별적 데이터 조사 l 식약처와 한국전자담배산업협회의 파트너쉽 2019년 4월에 이루어 졌던 요청들 중 일부는 아쉽게도 진행되지 않았으며, 12월 보건복지부의 '액상형전자담배 사용 강력중지 권고' 로 인하여 업계에서는 매출에 큰 타격을 입었다고 난색을 표하고 있다. 적절한 관리 시스템 도입이 시급한 실정이다. 4월 담배 소매인 지정업소 간 거리 제한 기준 50m->100m 확대 규칙개정 예정공고 편의점, 전자담배 매장에서 현행법상 “담배” 라는 것을 판매할 때에는 지자체에서 담배소매인지정서를 발급 받아야 판매할 수 있다. 이러한 담배소매인지정서의 기준이 50m에서 100m로 확대 되면서 점차 편의점과 전자담배 매장의 수가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5월 KT&G와 Juul 액상형 전자담배 국내 출시 2019년 5월 KT&G와 Juul이 액상형 전자담배를 대형마트 및 편의점에 출시 하였다. 출시 시작부터 대중들의 관심을 받았다. 특히 미국에서 약70%의 시장 점유율을 가지고 있는 Juul은 국내 출시와 동시에 거의 완판 되었다. 니코틴 농도가 3%인 미국과는 달리 국내에서 1%이하의 농도로 출시된 Juul은 대중들의 기대치 만큼 만족감은 주지 못했으나, 국내 액상형 전자담배가 집중되는 시발점이 되어 편의점에서 몬스터베이퍼, 버블몬, 비엔토 등등 일회용 전자담배가 판매되고 있다. 6월 필립모리스, 한국 정부의 '전자담배 담배만큼 유해하다' 는 보도자료 관련 소송 2019년 6월 7일 발표된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연구 내용에는 “담배타르, 일반 담배보다 궐련형 전자담배 더 많아”라고 기재되어 있다. 또한 한국에서 판매된 3가지의 제품(아이코스, 글로, 릴)을 가지고 분석 되었다. 필립모리스 코리아는, 정부 부처 관계자가 “전자담배와 궐련형 전자담배 제품이 일반연초보다 해롭지 않다”.라는 결론을 내린 것에 대하여, 그 근거가 부족하다며 정부 발표자료에 거론된 실험 데이터의 공개를 요구하는 소송을 정부 서울행정법원에 제기 하였다. 현재 한국 정부 식약처와 필립모리스 코리아 간의 이 소송은 2019년 11월 경 법원에서, 실질적으로는 필립모리스 코리아의 승소로서 평가되고 있으며, 식약처에 실험 데이터 및 자료를 공개할 것을 판결했다. 7월 제2회 국제 전자담배 박람회 <VAPE KOREA> 개최 2019년 7월 5일부터 7일까지 일산 킨택스에서 전자담배 박람회를 개최 하였다. 이전 1회 보다 약 2배 가까운 규모로 진행 되었으며, 이전 행사보다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는 평이다. 다만 12월 부산 백스코 진행 예정이던 전자담배 박람회는 취소 되고, 2020년 7월 제 3회 전자담배 박람회가 개최될 예정이라고 Vape Korea 사무국 담당자는 전했다. 하지만, 일부에서는 다른 시각의 의견도 속속 나오고 있다. Vape Korea 2019 현장에서 인터뷰에 응한 소비자 일산에 거주하시는 30세 박XX 씨는, “한국에서도 이런 대규모의 베이핑 박람회가 열린다는 것에 크게 기쁘고 더욱 많은 해외 브랜드들이 출품되었으면 좋겠다. “ 라고 밝히며 박람회에 대한 긍정적 의견을 표출했지만, 서울에서 소매점을 운영하시는 50대의 이XX 씨는 “박람회에서 액상을 너무 싸게 팔아서 3일 동안 우리 매출이 많이 떨어진다. 어떤 손님들은 엑스포에서 도매가를 알아와서 우리가 너무 많이 남겨먹는거 아니냐고 따지기도 한다. “ 라며 부정적 의견을 내세우기도 하였다. 이에 대해 Vape Korea 사무국은 2020년 개최 될 Vape Korea 에서는 최초로 소비자와 업계 관계자들의 의견을 수용하여 이를 반영하는 박람회 개최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국내에서 개최되는 전자담배 박람회가 정보와 기술의 원활한 교류의 장이 된다면, 업계에 큰 성장 발판이 될 것이다. 8월 미국발 첫 전자담배 폐질환 발병, CDC-FDA 공동 보도자료 발표 9월 미국발 전자담배 폐질환이 비타민 E 아세테히드의 높은 연관성 발표 2019년 8월 첫 전자담배 폐질환 발병을 시작으로 2,561명의 환자가 발생 하였고 총 55명의 사망자가 생겼다. 이와 같은 폐질환 발병 원인과 관련해 미국 CDC (질병통제예방센터) 는 비타인 E 아세테이드가 폐질환(EVALI)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전했다. 또한 비타민 E 아세테이드는 51명의 환자 중 48명의 기관지 폐포 세척액(BAL) 유체셈플에서 확인되었고, 비교한 건강한 그룹에서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또한 CDC와 FDA는 THC가 포함된 전자담배나 액상형 전자담배를 지인이나 온라인, 길거리 판매처에서 구매하지 않을 것을 권고하였다. 현재까지도 CDC는 비타민 E 아세테이드 외에 다른 연관성이 있는 물질을 조사중에 있다. 10월 보건복지부 액상형 전자담배 사용중단 권고 조치 2019년 10월 28일 국회 예결위에선 보건복지부 장관은 “미국에서 판매되는 액상형 전자담배와 우리나라 것과는 성분면에서 차이가 좀 있다. 미국은 ”대마”, “비타민 E”등이 있고 우리는 적어도 성분 있는 것은 판매를 안한다”고 설명하였다. 이어서 “그런데 대마 성분이 없는 액상형 전자담배에서도 환자가 나와 그것을 근거로 우리도 강력히 권고하게 됬다”라고 진술 하였다. 이와 관련해 한국전자담배산업협회는 “한국정부가 이 상황을 사용중지 까지 권고할 정도로 심각하게 여긴다면, 미국처럼 매주 해당상황을 국민에게 업데이트 해야 할 의무가 있다.”고 했으며, 해당 확진자의 건강상태와 CDC에서 공유한 증상중에 해당사항 여부 및 환자의 CT사진과 폐습윤 유무 를 요청 하였다. 하지만, 한국전자담배산업협회의 요구에 대한 보건복지부는 대응은 현재까지 없으며, 현재 그 확진자는 건강하게 퇴원 하였다. 11월 편의점 액상형 전자담배 판매 중지 지난 달 보건복지부의 사용중지 권고 조치로 인해, 대형 편의점, 면세점 브랜드에서는 판매하고 있던 액상형 전자담배에 대한 '판매 중지'를 선언 했다. 그와 동시에 국내 약 2,000 여개 이상의 전자담배 매장은 매출에 큰 타격을 입었으며, 한국전자담배산업협회에서는 두 차례에 걸쳐 대규모 집회를 벌였다. 12월 복건복지부 국내 액상형 전자담배 내 유해 의심성분 분석결과 발표 보건복지부가 국내 액상형 전자담배 총 153개의 대품에 대해 5가지의 유해성분(대마유래성분(THC), 비타민 E 아세테이드, 디아세틸, 아세토인, 펜탄디온)과 2가지의 성분(PG,VG)을 조사 하였다. 해당 조사에서 가장 핵심인 비타민 E 아세테이드는 총 153개의 제품중 13개의 제품에서 검출 되었으나, 0.1~8.4ppm으로 미국발 전자담배 폐질환 수치에 비해 약 880만 분의 1로 검출 되었다. 또한 이번 보건복지부에서 진행한 분석결과는 기체테스트가 아닌 액상 물질 분석결과이다. 기화가 되어 폐에 끼치는 영향을 알아보기엔 부족한 분석 방법이라고 다수의 업계 관계자들은 말한다. 한편, 2020년 상반기에 보건복지부는 액상전자담배에 대한 기체테스트 결과를 발표 하겠다고 전했다. 한국전자담배산업협회 관계자는 '수없는 요청에도 진행되지 않던 기체테스트가 결국 일이 터진 후에야 급하게 발표하는 격이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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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전자담배 시장 성장도와 시장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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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7만평, 약 2배 커진 2020 심천 전자담배 박람회 개최
올해 7만평, 약 2배 커진 2020 심천 전자담배 박람회 개최
2020년 IECIE 심천 전자담배 박람회는 Creativity Informa Markets 에서 주최 하였으며, 2020년 4월 24일부터 26일 까지 심천 컨벤션&익시비션 센터(Shenzhen Convention & Exhibition Center) 1/6/7/8/9 홀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박람회의 면적은 70,000평으로 2,500개 이상의 브랜드를 유치할 수 있으며, 85개국 나라와 지역에서 방문하는 90,000명의 방문객을 수용할 수 있다. 2019년도 글로벌 전자담배 판매 추이는 약 33억 달라로 2018년도 16억 달라보다 106.25%증가 하였다. 해당 수치는 2012년(2.2억달라)보다 14배 높은 수치이다. 2020 IECIE 심천 전자담배 박람회 또한 전년(2019) 37,500평의 크기를 당년(2020) 70,000평의 크기로 전년에 비해 약 2배의 대규모로 진행 된다. 글로벌 전자담배 시장의 중국 시장 비율은 약16.1%로 전세계에서 5번째에 속한다. 또한 Electronic Cgiarette Industry Committee의 통계 조사에 따르면 China Electronics Chamber of Commerce는 907개의 전자담배 생산 공장이 심천에 있으며 85.7%로 가장 독보적이다. 또한 86개의 중국 액상 제조공장 또한 72%로 모두 심천에 위치하고 있다. 해당 수치들은 심천에서 개최하는 IECIE 전자담배 박람회가 최고의 사업 플렛폼이며, 전자담배 공장의 중심지이다. 심천은 전자담배 기업들이 한자리에 모여 유익한 사업 정보를 나누는 교류의 장이 될 것이다. 심천은 전자 기술력과 전자담배 해외 무역 연계의 장점으로 인해 이미 글로벌 전자담배 산업의 집합소가 되어 있다. 또한, iJOY, Sigelei, Joytech, Aspire, SMOK, Hangsen, Vaptio, VAPORESSO그리고 Kimree같은 우수한 기업들이 부상하고 있다. 이번 2020년도 IECIE 심천 전자담배 박람회는 다음과 같은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전자담배 박람회 최초의 전자담배부터 가장 최신의 전자담배까지 전자담배의 역사와 기술을 한눈에 볼 수 있다. 중국 행운 주머니 뽑기판 이벤트 IECIE 중국 행운 주머니 뽑기판은 전자담배 기기와 아이폰11이 우승상품으로 걸려 있으며, 뽑기판에 해당 우승상품이 걸려 있는 행운주머니를 예측한 후 선택하면 당첨이 된다. 그리고 아래 링크로 접속하여 회원가입을 한 뉴스버이퍼 구독자들은 무료로 추첨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심천 전자담배 공장으로 가는 현장체험 박람회 주최측인 IECIE는 다음 4테마 <기술, 신의, 혁신, 전문성>을 가지고 현지 공장에서 체험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에 있다. 관계자의 가이드 스텝을 통해 해당 공장의 비밀스러운 전자담배 제품의 작업장을 확인할 예정이다. IECIE Nation Wall 이벤트 다양한 국가와 문화가 참여하는 만큼, IECIE는 각 나라별로 IECIE Nation Wall Shooing Studio 에 국기를 가져와 2020 심천 전자담배 박람회장 안에 남길 수 있도록 이벤트를 준비했다. 박람회 입장은 지금 사전등록을 통해 예약이 가능하며, 무료로 신청이 가능하다. 관련링크는 다음과 같다. http://xt.zbase.cn/150/index.html?ly=pr1226 또한, 2020 IECIE 전자담배 박람회는 아직 신청 가능한 부스가 있으며, 해당 부스들은 IECIE 홈페이지에서 신청이 가능하다.(IECIE 홈페이지: www.IECI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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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전자담배 업계 이슈 타임라인
2019년 전자담배 업계 이슈 타임라인
지나가지 않을 것만 같던 2019년이 이렇게 지나갔다. 2019년의 전자담배 업계는 사건사고가 끊이질 않았으며, 전쟁터를 방불케 했다. 뉴스베이퍼는 2019년 중점이 되는 이슈들중 몇가지만 마지막으로 짚어보고 2019년을 마무리 하려고 한다, 이어서 이번 21호에서는 2020년의 전자담배 세계 시장 동향과 진행 예정인 각종 전자담배 이벤트의 일정을 공유 하려고 한다. 2020년에는 전자담배 시장에 안정기가 찾아오길 희망한다. 2019년 전자담배 업계는 유난히 다사다난한 한 해였다. 뉴스베이퍼는 2019년 핵심이슈들을 정리하여 다가 올 2020년 업계 정황을 점쳐 본다. 1월 궐련형 전자담배 판매량 37%증가, 일반 연초 판매량 1.5%감소 2018년도부터 계속 상승하던 궐련형 전자담배 판매도는 최고 37% 상승치를 보였다. 총 판매량은3억 3천만 갑이다. 반면에 기획재정부에서 발표한 2019년 국내 담배 판매량은 34억 7천만갑이다. 해당 수치는 2018보다 2.3%줄어든 것에 비해, 일반 담배 판매 감소량보다 궐련형 전자담배 판매증가량이 훨씬 높았다. 2월 담배사업법 일부개정법율안(모든 니코틴 담배의 정의에 포함) 발의 2019년 2월 김승희의원 등 10명은 담배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했다. 해당 법안은 담배 식물의 줄기로 제작되는 니코틴이나, 화학합성 니코틴으로 제작되는 액상형 전자담배는 현행법에 포함이 되지 않아, 규제와 관리를 한다는 명목으로 발의 되었다. 하지만 한국전자담배산업협회는 “전자담배의 새로운 분야의 품목을, 관리의 편의성을 위해 기존 <담배사업법>에 포함 한다면 30배~40배의 과도한 세금이 부과되며, 실제 이러한 세금 부과는 어떠한 산업에서도 찾아볼수 없다.” 라고 전했다.” 또한 “2010년 6월 지방세법 223조 2항에 전자담배를 추가함으로써 1ml당 2,323.4원/ml의 기준을 바련하였으나, 지난 10여년 전부터 급속도로 발전하는 전자담배 산업에 대한 이해가 부족 실정에 맞지 않는 담배사업법을 억지로 끼워 맞추려 하고있다”. 라고 말했다. 국가가 산업을 관리 하는 것은 너무 당연한것이다. 하지만 해당 산업의 전문가 없이 진행하는 관리는 산업 이해관계자들에게 오히려 크나큰 어려움을 줄 수 있다. 해당 발의안은 아직 통과 되지 못하고 있다. 3월 식약처, 궐련형 전자담배 200가지, 일반담배 120가지, 액상 전자담배 20여가지 유해성분 분석예정 공고 한국전자담배산업협회는 2019년 4월 식품의약품안전처 담배관리팀과 전자담배 성분 테스트로 미팅을 가졌다. 제보 받은 내용에 의하면, 액상형 전자담배 20여가지의 성분분석을 진행할 예정으로 해외 TPD 및 FDA 등의 스탠다드를 협회에서 제공받아 유해성분을 중점으로 진행 하기로 하였으나, 2019년 액상형 전자담배가 논란이 될 때까지 기체성분 테스트는 진행 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고 한국전자담배산업협회 담당자는 밝혔다. 진행이 되었다면 2019년 12월에 발표한 유해성분 분석에 기체테스트 결과를 인용하지 않을 리 없다 것과, “2020년 상반기에 기체테스트 결과를 따로 보도 하겠다” 라고 전했기 때문이다. 한국전자담배산업협회에서 식약처에 요청하였던 협력 사항은 다음과 같다. l 연초와 전자담배 기체성분테스트 세부 데이터 및 유해성분 진행 l 기업이 진행할 수 있는 기체테스트 시스템과 관리체계 연구 l 온라인 판매 금지 l 전자담배 개별적 데이터 조사 l 식약처와 한국전자담배산업협회의 파트너쉽 2019년 4월에 이루어 졌던 요청들 중 일부는 아쉽게도 진행되지 않았으며, 12월 보건복지부의 '액상형전자담배 사용 강력중지 권고' 로 인하여 업계에서는 매출에 큰 타격을 입었다고 난색을 표하고 있다. 적절한 관리 시스템 도입이 시급한 실정이다. 4월 담배 소매인 지정업소 간 거리 제한 기준 50m->100m 확대 규칙개정 예정공고 편의점, 전자담배 매장에서 현행법상 “담배” 라는 것을 판매할 때에는 지자체에서 담배소매인지정서를 발급 받아야 판매할 수 있다. 이러한 담배소매인지정서의 기준이 50m에서 100m로 확대 되면서 점차 편의점과 전자담배 매장의 수가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5월 KT&G와 Juul 액상형 전자담배 국내 출시 2019년 5월 KT&G와 Juul이 액상형 전자담배를 대형마트 및 편의점에 출시 하였다. 출시 시작부터 대중들의 관심을 받았다. 특히 미국에서 약70%의 시장 점유율을 가지고 있는 Juul은 국내 출시와 동시에 거의 완판 되었다. 니코틴 농도가 3%인 미국과는 달리 국내에서 1%이하의 농도로 출시된 Juul은 대중들의 기대치 만큼 만족감은 주지 못했으나, 국내 액상형 전자담배가 집중되는 시발점이 되어 편의점에서 몬스터베이퍼, 버블몬, 비엔토 등등 일회용 전자담배가 판매되고 있다. 6월 필립모리스, 한국 정부의 '전자담배 담배만큼 유해하다' 는 보도자료 관련 소송 2019년 6월 7일 발표된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연구 내용에는 “담배타르, 일반 담배보다 궐련형 전자담배 더 많아”라고 기재되어 있다. 또한 한국에서 판매된 3가지의 제품(아이코스, 글로, 릴)을 가지고 분석 되었다. 필립모리스 코리아는, 정부 부처 관계자가 “전자담배와 궐련형 전자담배 제품이 일반연초보다 해롭지 않다”.라는 결론을 내린 것에 대하여, 그 근거가 부족하다며 정부 발표자료에 거론된 실험 데이터의 공개를 요구하는 소송을 정부 서울행정법원에 제기 하였다. 현재 한국 정부 식약처와 필립모리스 코리아 간의 이 소송은 2019년 11월 경 법원에서, 실질적으로는 필립모리스 코리아의 승소로서 평가되고 있으며, 식약처에 실험 데이터 및 자료를 공개할 것을 판결했다. 7월 제2회 국제 전자담배 박람회 <VAPE KOREA> 개최 2019년 7월 5일부터 7일까지 일산 킨택스에서 전자담배 박람회를 개최 하였다. 이전 1회 보다 약 2배 가까운 규모로 진행 되었으며, 이전 행사보다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는 평이다. 다만 12월 부산 백스코 진행 예정이던 전자담배 박람회는 취소 되고, 2020년 7월 제 3회 전자담배 박람회가 개최될 예정이라고 Vape Korea 사무국 담당자는 전했다. 하지만, 일부에서는 다른 시각의 의견도 속속 나오고 있다. Vape Korea 2019 현장에서 인터뷰에 응한 소비자 일산에 거주하시는 30세 박XX 씨는, “한국에서도 이런 대규모의 베이핑 박람회가 열린다는 것에 크게 기쁘고 더욱 많은 해외 브랜드들이 출품되었으면 좋겠다. “ 라고 밝히며 박람회에 대한 긍정적 의견을 표출했지만, 서울에서 소매점을 운영하시는 50대의 이XX 씨는 “박람회에서 액상을 너무 싸게 팔아서 3일 동안 우리 매출이 많이 떨어진다. 어떤 손님들은 엑스포에서 도매가를 알아와서 우리가 너무 많이 남겨먹는거 아니냐고 따지기도 한다. “ 라며 부정적 의견을 내세우기도 하였다. 이에 대해 Vape Korea 사무국은 2020년 개최 될 Vape Korea 에서는 최초로 소비자와 업계 관계자들의 의견을 수용하여 이를 반영하는 박람회 개최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국내에서 개최되는 전자담배 박람회가 정보와 기술의 원활한 교류의 장이 된다면, 업계에 큰 성장 발판이 될 것이다. 8월 미국발 첫 전자담배 폐질환 발병, CDC-FDA 공동 보도자료 발표 9월 미국발 전자담배 폐질환이 비타민 E 아세테히드의 높은 연관성 발표 2019년 8월 첫 전자담배 폐질환 발병을 시작으로 2,561명의 환자가 발생 하였고 총 55명의 사망자가 생겼다. 이와 같은 폐질환 발병 원인과 관련해 미국 CDC (질병통제예방센터) 는 비타인 E 아세테이드가 폐질환(EVALI)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전했다. 또한 비타민 E 아세테이드는 51명의 환자 중 48명의 기관지 폐포 세척액(BAL) 유체셈플에서 확인되었고, 비교한 건강한 그룹에서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또한 CDC와 FDA는 THC가 포함된 전자담배나 액상형 전자담배를 지인이나 온라인, 길거리 판매처에서 구매하지 않을 것을 권고하였다. 현재까지도 CDC는 비타민 E 아세테이드 외에 다른 연관성이 있는 물질을 조사중에 있다. 10월 보건복지부 액상형 전자담배 사용중단 권고 조치 2019년 10월 28일 국회 예결위에선 보건복지부 장관은 “미국에서 판매되는 액상형 전자담배와 우리나라 것과는 성분면에서 차이가 좀 있다. 미국은 ”대마”, “비타민 E”등이 있고 우리는 적어도 성분 있는 것은 판매를 안한다”고 설명하였다. 이어서 “그런데 대마 성분이 없는 액상형 전자담배에서도 환자가 나와 그것을 근거로 우리도 강력히 권고하게 됬다”라고 진술 하였다. 이와 관련해 한국전자담배산업협회는 “한국정부가 이 상황을 사용중지 까지 권고할 정도로 심각하게 여긴다면, 미국처럼 매주 해당상황을 국민에게 업데이트 해야 할 의무가 있다.”고 했으며, 해당 확진자의 건강상태와 CDC에서 공유한 증상중에 해당사항 여부 및 환자의 CT사진과 폐습윤 유무 를 요청 하였다. 하지만, 한국전자담배산업협회의 요구에 대한 보건복지부는 대응은 현재까지 없으며, 현재 그 확진자는 건강하게 퇴원 하였다. 11월 편의점 액상형 전자담배 판매 중지 지난 달 보건복지부의 사용중지 권고 조치로 인해, 대형 편의점, 면세점 브랜드에서는 판매하고 있던 액상형 전자담배에 대한 '판매 중지'를 선언 했다. 그와 동시에 국내 약 2,000 여개 이상의 전자담배 매장은 매출에 큰 타격을 입었으며, 한국전자담배산업협회에서는 두 차례에 걸쳐 대규모 집회를 벌였다. 12월 복건복지부 국내 액상형 전자담배 내 유해 의심성분 분석결과 발표 보건복지부가 국내 액상형 전자담배 총 153개의 대품에 대해 5가지의 유해성분(대마유래성분(THC), 비타민 E 아세테이드, 디아세틸, 아세토인, 펜탄디온)과 2가지의 성분(PG,VG)을 조사 하였다. 해당 조사에서 가장 핵심인 비타민 E 아세테이드는 총 153개의 제품중 13개의 제품에서 검출 되었으나, 0.1~8.4ppm으로 미국발 전자담배 폐질환 수치에 비해 약 880만 분의 1로 검출 되었다. 또한 이번 보건복지부에서 진행한 분석결과는 기체테스트가 아닌 액상 물질 분석결과이다. 기화가 되어 폐에 끼치는 영향을 알아보기엔 부족한 분석 방법이라고 다수의 업계 관계자들은 말한다. 한편, 2020년 상반기에 보건복지부는 액상전자담배에 대한 기체테스트 결과를 발표 하겠다고 전했다. 한국전자담배산업협회 관계자는 '수없는 요청에도 진행되지 않던 기체테스트가 결국 일이 터진 후에야 급하게 발표하는 격이다. '라고 밝혔다.